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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봉사활동
등록일 2015-01-26 조회수 2701

故채동하씨가 네팔 봉사활동을 하고 오셨습니다.

 

밀알학교 추가건축현장을 찾아 건설에 참여한 뒤 장애인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채동하씨가 다녀온곳은 장애인의 인권을 위한 학교로 한국인이 설립했다고 합니다.

 

장애를 전생의 죄로 여기는 네팔의 악습때문에 묶여지내는 아이들을 보고 매우 안타까워 눈물을 흘리기도 하셨습니다.

 

 

기아대책과 별똥별의 봉사릴레이 첫번째를 장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故 채동하씨의 명복을 빕니다

 

따뜻한 마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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