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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키드와 함께 다녀온 선덕원 봉사활동
등록일 2015-01-14 조회수 2413

 

*슈퍼키드슈퍼키드와 함께 다녀온 선덕원 봉사활동*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선덕원"

 

 

별똥별의 홍보대사인 슈퍼키드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원장님과 함께 하루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슈퍼키드의 모습이 더욱 진지해 보입니다.

 

무대위에서는 익살꾸러기같은 슈퍼키드에게도

 

이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한 시간이었나봅니다.

 

 

 

 

 

자. 복도청소부터 시작해볼까요?

 

의상부터가 잔뜩 각오하고 온 듯한 슈카카님이십니다.

 

 

 

 

 

열심히 청소하는 와중에도

 

아이들이 모여들면 웃으며 놀아주는 것도 잊지 않으셨어요.

 

 

 

 

 

우리 좌니킴님.

 

구석구석까지 꼼꼼하게 물청소를 하십니다.

 

이곳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며.

 

 

 

 

 

슈카카님이 복도담당이라면

 

좌니킴님은 컴퓨터실에서 싸인을 부탁하는 친구들에게

 

친절히 싸인을 해주고 계시네요.^^

 

좌니킴님은 물걸레 들고 계단까지 진출하셨습니다!!

 

 

 

 

 

허첵님이 열심히 쓸어 내려가시면

 

좌니킴님이 열심히 닦아냅니다.

 

역시 손발이 척척맞아요!!

 

 

 

 

 

징고님은 바빠요..

 

계단청소가 끝나자 식사시간.

 

아이들의 위생을 위해 빨간고무장갑을 끼고

 

열심히 테이블 정리를 하고 계십니다. 화이팅!!

 

 

 

 

 

허첵님은 식당안에서 밥을 그릇에 담고 있네요.

 

허첵님!! 뭐가 그리 즐거우신지 연신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사랑을 나눈다는 거. 이런것인가 봅니다.^^

 

 

 

 

 

헤비포터님.

 

좌니킴님과 한 조를 이뤄 컴퓨터실을 깨끗히 청소하십니다.

 

 

 

 

 

컴퓨터실은 이제 좌니킴님께 맡기고

 

슈카카님과 함께 책장정리에 나선 헤비포터님.

 

아이들이 읽을 책이니까 꼼꼼히 해야 겠다던 슈카카님과 헤비포터님.

 

 

 

  

 

이제 쓸고 닦고 일을 마쳤으니 뒷정리도 깔끔하게!

 

화장실청소 끝내고 걸레도 잘 빨아 놓았습니다.

 

 

이렇게 우리 슈퍼키드의 하루가 마감되려나 봅니다.^^

 

 

 

 

 

 

 

방송도 없이. 아무 댓가도 없이.

 

즐겁게 선덕원봉사에 나서주신 슈퍼키드님.

 

수고하셨어요!! 고마워요!!

 

 

 

 

 

 

별똥별의 선행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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